쪼꼬사투님 감사해여 ^^
님덕에 찾고 찾앗던 에르티나에게서 편지가 도착했네요^^~*
뭐라도 보답 해야하는데 제가 워낙... (거지?)라고나 할까....;; 그래서 어쩔수가 없네요^^
에르가 저를 잊어버렷엇다고 하던데...^^ 저는 상관 없습니다~
에르가 저를 다시 기억해준것만이라도 고맙게 생각해여
그리구 에르가 저한테 감동의 편지를 보내준거 이쬬?ㅋ
지금 여기 컴터실인데 집에가묜 에르한테 편지 보낼생각 하구 이써욧~
마지막으루 하고 싶은말(?)
에르야 다시만나서 정말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