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년의도가 했던 사람이에요 ㅎ..
함께 좋은 추억들 쌓고 열심히 키웠었잖아요
항상 초보였던 저를 이끌어 주셨던 힐주눈페어리,상큼한페어리 본쥐님
세토아로 옮기셨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보고싶네요 ^^
전 어느덧 고1...아니, 고2가 다되어 가네요
중1때쯤 만났었나요?
제가 여자유저인데도 불구하고 편하게 대해주셨던거 정말 고마웠었는데
보고싶습니다~
전 고1되고 연극부에 들어서 청소년 연극제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2일 남았는데 ㅎ... 혹시 여기서라도 찾으면 초대나 할까 해서 왔어요
음;; 부산에 안살으셨었던가 ?
그럼 좋은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