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
2006.05.07. 13:44

슬이야.. 나돌아왔는데.

나쁜 내 모습
버려도 아무 죄책감이 없는..

더 이상은 사랑할 가치조차 없으니 날위해 울지마..

 

사랑해.. .미치게 사랑해...

그래서 더 거칠게 더 떠밀었어...

사랑하고 사랑해도.

 
나 이젠 갖지 못하는 고운 사람..


내겐 두 번 다시 못할 사랑...


그동안 날 만나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