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켈 전사 승급 님이셧습니다 ^^
제가 처음 하셧을대 님아 이겜 어떻게 하나요 하면
다들 욕하거나 무시하고 가기 일쑤엿죠 .
제가 어쩌다 아벨은행에 들어가서 님 돈좀 주세요
라고 말을 하니가 그 분이 상냥하게 웃으시면서 가진돈은 없구
망토 5개 드릴게요. (지금은 쓰레기 지만 그땐 천만원이 넘엇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하니가 그분이 처음하시는가 봐요
사기 당하시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라고 상냥하게 말해주셧던 전사님 보고싶습니다 ^^
이젠 체 11만이라는 도가케릭을 키우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