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아 섭에 있는 브엘형..보신분 있으신가요??
제가 허접시절때 어떤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브엘형인데..
제가 진짜 허접때.. 이상한 쓸모없는짓을 하고 다녔는데.. 진짜 지금 직자인데
위즈 안올리고 인트만 찍을때 그형이 도와줬습니다,그래서 지금은 42직자 인데..
이상한 스킬 배우고 막 진짜. 방황 하던때.. 그형이 저를 구했습니다.
같이 논 기억이 많은데. 저번에 깔아서 귓말을 해 봤죠 ,..
근데 있긴 있는데. 잠수 중이였죠 ㅜㅜ 정말 서운합니다.
전 받은거 뿐 없는데 ..정말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만나신분은 선택한직자님이라는 친동생은 아니지만 아는 동생이라고 말좀 해주세요..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