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사람이 오빠였고 제가 동생이었는데
그냥 반말하며 친구로 지냈어요
가물가물하구요 제가 중2 였을때
알게되고 중 3 되고
저도 입시때문에 공부를 해야되서 조만간 접었습니다
들어가니 역시 안들어오더라고요..
쨌든 오빠가 쩔도 해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안들어오니까 무슨일이라도 있나 갑갑하고..
메일보내도 답장안주고 ..
오빠도 뭐 입시때문에 그런거일지도 몰라도...
뭐, 아시는분이나 친구분은 메일부탁드려요..
그리고
오빠한테 보내는 편지...
오빠 안녕 ? ^^
저작년이었던가 ?
그때 반말하고 건방지게 굴어서 미안하구 ..
왜 아무말도 없이 간거야 오빠
2써 때는 같이 자맨도 깨고 퀘스트도 깨고 그랬고
나는 놀기만하고 오빠는 열렙하느라 정신없었잖아
오빠가 4써 됬을땐 쩔도 많이 해줬잖아
그때 너무 고맙고 그랬는데
아무말없이 가버리니까 좀 어둠할 맛이 안나구
오빠덕에 어둠할 맛이 났었는데
나도 입시때문에 아무말없이 간거 미안하구
빨리 와서 놀면 좋겠어 ..
뭐 오빤 입시때문에 간거 이해해
그래도 왜 아무말없이 간거야 ^^
뭐 나도 조만간은 공부 해야하니까
어둠 가끔씩 들어올거니깐
오빠도 가끔씩은 들어와 ^^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