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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는도가/폼나는전사를 찾습니다
2006.08.07. 23:21

원래는 그사람이 오빠였고 제가 동생이었는데

 

그냥 반말하며 친구로 지냈어요

 

가물가물하구요 제가 중2 였을때

 

알게되고 중 3 되고

 

저도 입시때문에 공부를 해야되서 조만간 접었습니다

 

들어가니 역시 안들어오더라고요..

 

쨌든 오빠가 쩔도 해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안들어오니까 무슨일이라도 있나 갑갑하고..

 

메일보내도 답장안주고 ..

 

오빠도 뭐 입시때문에 그런거일지도 몰라도...

 

뭐, 아시는분이나 친구분은 메일부탁드려요..

 

그리고

 

오빠한테 보내는 편지...

 

오빠 안녕 ? ^^

 

저작년이었던가 ?

 

그때 반말하고 건방지게 굴어서 미안하구   ..

 

왜 아무말도 없이 간거야 오빠

 

2써 때는 같이 자맨도 깨고 퀘스트도 깨고 그랬고

 

나는 놀기만하고 오빠는 열렙하느라 정신없었잖아

 

오빠가 4써 됬을땐 쩔도 많이 해줬잖아

 

그때 너무 고맙고 그랬는데

 

아무말없이 가버리니까 좀 어둠할 맛이 안나구

 

오빠덕에 어둠할 맛이 났었는데

 

나도 입시때문에 아무말없이 간거 미안하구

 

빨리 와서 놀면 좋겠어 ..

 

뭐 오빤 입시때문에 간거 이해해

 

그래도 왜 아무말없이 간거야 ^^

 

뭐 나도 조만간은 공부 해야하니까

 

어둠 가끔씩 들어올거니깐

 

오빠도 가끔씩은 들어와 ^^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