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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교형 나 박찬호야.
2006.10.08. 21:50

[박찬호]야 그때 부산에서 서울 왔을 때 겸사 나 볼려고 상계역 왔었지 그먼데서 다시또 먼 상계역

왔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정말 힘들었을텐데 나 하나볼려고 오다니 꼭 만났어야 했는데 뭐라 할말이 없네. 형 보고싶어 이제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어둠에서의 일들이 희미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 정말 후회하고 있어 그때 안 본것... 지금이라도 부산으로 찾아가서 현수막이라도 걸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밉네. 이글 보면 auddn88@hanmail.net 여기로 메일 보내줘 기다리고 있을께. 정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