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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패러디한 노래[원술]
2005.01.25. 19:44

bk love[엠시스나이퍼]            

                                  작곡자 : 원술

내가슴에 젖은 도적들의 처진 목소리

처음부터 끝나버린 끝이된 사냥얘기

도적들의 아픔을 이해못할 슬픔을

달래긴 힘겨워서 불러 본다노래

진정니가 사냥했던 기적같은 날을위해

많은 시간 홀로 지내며 준비했던 사냥

그한번의 사냥 가기위해서 흘러내린 진땀은

빛을 바라지못하고 전산 배신때려 가네

수많은 날을 밤을 한숨으로 보내며 지내며

생각의 마지막에 어렵게 내려진결론

그건 결코쉽지않게 내려진 도적위한

나를 위한 내사냥은 솔로에서 한다

언젠가는 이룰수있는 나의 전직

안타까운 한숨이 저하늘의 두빛으로만나

하늘에 줄을 긋는 도전이되어

다음생[전사되고]엔 그사냥이 분명히 잘가지길 바래

 

도적들은 아직사냥 좋아해요

하지만 도적들이 많아져서 못가네요

이런게 사냥이라 생각하면 기가차요

그래서 내친구는 포기하고 우나봐요(원술)x2

 

돌아서는 네[친구] 모습 바라보는 내게 더 이상의 사냥은 없어 oh~bady~

쫑이 된 사냥을 놓지 못해 이별[호러]에 울지 못해 bady 제발~(쫑이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