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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심을 짜서 만든 욕 ㅠ_ㅠ
2005.01.28. 15:34

이런 개뭬칀 호룝 또류명가리는 신세에 학교 다니다 체육시간 공가질러 툴툴거리다

큰돌에 피해 작돌 걸려 넘어져 하는말 "그래도 포기하지 않겠어요 !"

씝앍 지나가는 닭새들 쳐웃고 계란 날리는 맞고 공가질러 가다가

여학생 덥쳐 아갈 40대 맞고 쳐웃는 씝 창새뀌 미칀 새뀌가 날뛰는

흉내내다가 비누 미끄러져 머리밖고 질질이 웃고다니는 등신 리마리오 춤

따라하다 지머리 치곤 누가 쳤어 하고 즤랄하던 고교 시절 니똥꼬

후비라는 말에 진짜 후비다 치질걸려 평고생한 씝창뇬도 못한

몸팔러 다니는 창뇬 같이 가서 불교나 외우곤 나오는 무뇌충 머리

박살 내도 헤헤 거린 그시절이 부럽습니다 .. 그말 짓걸리다가

사람 3명 잡고 자기돈 뜯어가면 죽인다고 하다가 자기가 죽는

흐죱 빡빡이 머리에 닭새들 출연! 씝쉐끼들 지라리 거리다 지가 지라리 들는

씝만한 집 한체에 구절외운 보고지 씝쉐끼 창뇬 몸판 새끠 게임하다

웃긴예기 나오면 배치며 웃다가 지등쳐 디스코 당한새꺄 아갈닥쳐라 아그 좋아하는 씝

창뇬 입닥치고 살아라 게노무세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