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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어제그제 좀 슬펐(?)습니다.. 세번째 스크린샷.
2005.02.18. 12:26

안그래도.. 청보라 사기당해서 기분이 드러운데 -_-

가격에 대해서 시비를 거네요

퇴방을 450에 제맘대로 팔고잇는데

"그거 누가사 ㅋㅋㅋ"  "똘추" "그거 누가 사면 내가 칭찬해준다 ㅋㅋ"

이런종류의 말을하면서 계속 시비걸더군요 ..ㅡㅡ

 

'야배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