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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5.07.24. 16:45

 

 

 

 

 

 

 

 

 

 

 

 

         예전마음으로 , 예전 느낌 그대로 , 어둠 아이디를  칠때  그 황홀한 ㅡㅡ?

 

         그 느낌으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

 

         5년전...순박한 마음으로 , 어둠을했을때.. 백만원이 나한테 엄청 소중했을때로..

 

 

                      .

 

                      /

 

 해킹과 여러가지 사기 쳐먹어서 ,

 

어둠 떳었습니다 ,.

 

ㅜㅜ 명품소녀 라는 이 작자 아시면은

 

버버리공주 로 제발 귓주세여 ㅠㅠ♡

 

-_-아이고 ,

 

글고

 

세오썹 유리의검 님아 ,

 

이제 그만  강제탈퇴 ? 좀 풀어주시죠 ^^?

 

한 반년은 지난거 같은데 ?ㅋ

 

안그래여 ^^ ?ㅋㅋㅋ

 

내가 그 시범 케이스로 쫒겨 난나보요~

 

그때~기억난다~

 

예전에 시장에서

 

어떤 직자님이

 

님눼까폐가입하면 왕풍선 주네 어쩌네 그래서

 

사람들이 님눼 까폐 많이 가입했었고~

 

안그래요 ?ㅋ 그거 맨첨에 도비 님이 만든 까폐 따라한거 같던데?ㅋ

 

안그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앙?ㅋㅋㅋㅋ

 

맨첨에 도비 라는 그 작자님도

 

그까폐 가입하면 돈주네 어쩌네 돈주는 까폐 어찌고해서

 

인간 쳐 많이 갔다가 ㅡㅡ휴~

 

결국 해킹 쳐먹어서

 

망했네 어쩌네 글던데 ?ㅋㅋㅋ

 

아니다~ 님눼 까폐가 그리 고스톱 치는 식으로

 

까폐꾸려나가는식으로해서~~~~~

 

님눼까폐가 일등 쳐묵었지 ㅜㅜ♡

 

그때 기억나요 ?

 

당신내 비리까폐 ^^

 

그리고 홀파 사기친거 ,

 

난 어렷풋 기억나는데 ?ㅋ

 

영지 님도 ,

 

그것땜에 쫒겨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님들까폐에서 욕쳐하고 그래도

 

않쫒아 내시더만?

 

내 친 친구들이랑

 

나 완전 강탈 시키고

 

아~ 조으셈?ㅋㅋㅋㅋ

 

그때 고스톱십으로 하니깐 조으신가보네 ..

 

그때 ..

 

당신이 그리홍보 하고다닐때

 

당신 돈이 전재가 십억이라고 했져 ?

 

그말 믿어요~

 

맨날 ~ 길가다 내가 아는체라더 하ㅣ면

 

말십고 가시던 당신을

 

안그려 ?ㅋㅋㅋㅋㅋ

 

태클걸지마세요~

 

난 내가 할말을 했을뿐잉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품소녀 라는 머리돈 여자가 씁미다~ 이제는 존재감도 느낄수없는,

 

                                          - 아 글고 이스크린샷 몇년 된거네요~ 내꺼아니3ㅋㅋ ^^ 내껀 다 날라가서?

                                             피시방에서 하두 ㅡㅡ 노가다 쳐뛰어서~ ^^ 즐거운 어둠 하세요~바바이

 

- 운디네호숫가에서 이벤트를 할때,

  그리고 그 문제를 맞출때,

  그 느낌 말로 표현 못했습니다,

  사람이 항상 북적북적 지존들이 많이 모이던 운디네

  이젠,  별로 사람도 찾아 볼수도없고 ,

  그렇게..따뜻하게 대해줬던..내친구들

  그리고 , 불쌓한 그지[나]에게 돈주셨던 분들,

  나에게 조은 추억 만들어줬던

  언니들..동생들..고마웠고 ,

  빠때리충전소 님 ...

  정말 죄송합니다  .. 많이 죄송합니다

  머리 조아려 ..사죄해도 모자를거 같네요 ,

  너무..........많이.........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