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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님 제발 봐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유저분들도 한번이라도)
2005.08.24. 13:28

 

   안녕하세요 . 영자님.

 

   전 칸썹에서 이아로 썹을 옴겼는지 몇일 안됬습니다 .

 

   저두 아이디를 막 사서 키는데 , 누가 절보고 대타가실래요 그러시는거에요 .

 

   그래서 지존은 처음이라 죄송하다고 하고 우드랜드에서 만난 친절한 한분께 물어 보았더니 .

 

   사냥을 가는거래요 ,. 그래서 대충 그렇게만 알고 , 다음날 또 컴퓨터를 키고 어둠의전설에 들어가

 

   장사를 하려니 어떤 도적님이 (아이디:홍지호)님이 절보고 대타를 오래요 . 그래서 전 그게 먼줄 모른다니

 

   그냥 사냥하고 경험치 드시면 된다고 하면서 죽대로 오래요 (죽음의마을 대기실) 그래서 전 죄송하다니까

 

   자꾸 오라길래 그냥 한번가보니 입구에서 기달리시는거에요 , 그래서 "왜요"라니 님 부탁입니다 , 대타좀,.

 

    이러시길래 시간이 없다니 조금만 시간잇으면 된데요 전 그냥 따라 들어갔죠 , 근대 그분이

 

    하이드를(도적기술) 쓰시고 절보고 절루가서 들어가래요 그래서 전 막 갔는데 몹을 막 몰고 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피하려고 하니 자꾸 저쪽으로 오시면서 하이드를 쓰시는거요 그래서 리콜을 쓰려니

 

    살려 준다면서 계속 그러시다가 제가 체가 없어 죽으려거 캐릭터 위에 코마가 뜨니

 

    길이 열려있는데도 ., 못 살리겠다면서 죽으시고 다시 오래요 , 그래서 그분한테 , 제발 도와달라고하니

 

   복귀를 도와 주신다길래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죽대에서 사람 한분을 구해 시체를 찾으로 갔어요

 

    근대 그분이 사기라면서 죽이고 자기가 시체를 먹을꺼래요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밖에서 몹을 쓰시는데 갑자기 절 도와주신분이 그분을 죽이셔서 홍지노 님이 왜 그분이 자기를 죽이나면서

 

   막 시체에 머있냐고 물으면서 자꾸 시간을 때우시다 재가 화면을 최소화 하고 시계를 봣죠

 

   그러니 밖에 나가야 할시간이 다가와서 그분한테 왜 안오냐니 아벨에 길막는 사람들이 잇대요

 

   그러면서 하이드를 쓰고 죽음의 마을 사냥터 (?)에 와서 시체를 먹고 그냥 콜을 타시는거에요 .

 

    그래서 머냐고 하면서 (귓으로) 전 계속 보채다가 절 도와주신님이 다른 아이디로 오셔서 시체를 보러갓는데

 

   리콜만 잇고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 이런분들좀 아이디를 정지 시켜주시면 안될까요 .

 

    그리고 이런 사기를 당한저두 부끄럽지만 , 사기를 치시는 분들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

 

   헛소리라면서 저에게 욕을 하실분도 있겠지만 당하면 기분이 정말 접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나마 미련이나 주위에서 복귀를 도와 주시면 덜하시겠지만)

   저두 사기를 당한지 하루가 되어서 울면서 집에 들어가니 부모님이 게시판에 글을 써보라고 권하셔서

 

   써봅니다 , 저에게 도움을 주신 그분께는 정말 감사드리고 홍지노님 , 입장좀 바꿔서 생각을 ,

 

   영자님 쓸대없는 글로 이렇게 시간을 낭비시켜 드려서 죄송하고.모든 유저분도  이글을 한번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하루도 어둠의전설로 하루를 열어가는 그분들을 죤경하며 어둠의전설을 또 켜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