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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엄마 사기꾼^^
2009.03.15. 14:37

아 ㅋㅋㅋㅋㅋ 나참 천만원 가지고 틸줄은 진짜 몰랐음

요즘 경제가 참 힘들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시는 민지엄마씨 ㅋㅋㅋ

제가 저님 믿고 천만원 선 줬는데 갑자기 말투가 달라짐

이제부터 대화대용만 캡쳐해서 올릴게여

다른분들 대화도 그냥 올렸는데ㅜ 그 분들께는 죄송합니당^^;

 

 

ㅎㅎㅎㅎ 어이없으시죠

아 도토리 한 번 사기 진짜 어렵네

역시 사람은 믿으면 안 되는 건가바여 좀 신용있게 생겨서 폰번도 안 까고

그냥 선 줬더니만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임=_=

 

아 그리고 전세계에 계시는 민지어머니 분들께는 죄송함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