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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 피케범 체마의 활약상-비하인드 스토리2 호러캐슬편-
2011.05.06. 16:23

'니가 내피케방해요'

아까 '님 이제 호러나 열심히 다니세요'라고 협박을

한 체마는 물귀신처럼 날 쫒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 그는 길드원 앞에서는 착한척하고

뒤에서는 상습적으로 피케를 즐겼던것이 분명한것이다.

그리고 체마는

텔깃을 이용해 울팀원이 잠수타는 도적분의 체,마를 확인하려는순간

겹쳤지만 실패했다 울팀원'이님 체12만임'이라고 하자

'ㅋㅋㅋ내 체본거임'이라는 희대의 개드립을 친것이다 ㅋㅋㅋㅋ

아주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 체마다 ㅋㅋㅋㅋㅋ

그래놓고는 나중에

저 무장마가 3.8이지만 템 다빼면 2.99가능이라며

꼴사납게 날 버리고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애원했다ㅋㅋㅋㅋㅋ(정말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아까 분명 체가 12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어떻게 호러에 간단말인가?

그는 진정한 지능적 피케범이다

아마도 그는 체가 낮은 사람들을 몹을 이용해 떼콤을 뜨게하고

자신은 이모탈을 이용해 산다음 도망치려한다는것을 광고하는것이다.

 

하지만 내가 나중에 다른캘로 엿보니 3.1 3.3으로 3.8은 커녕 무려

0.5나 딸렸다.

체마.....그는 상습적 거짓말쟁이에 피케범인것이다...

 

모두들 녀석을 조심해라. 녀석은 정말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