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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레칸에서
2011.11.01. 20:15

 

살리기가 망설여져서 1주일을 노숙했던 그곳.

고민하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마음을 수양(?)하고 있었고 다들 모여 회의까지 하게 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