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당일 다크템먹으러 루어스에 저와 진채,pk진,판티카와 쌩갓도가 이렇게 5명이서 갔는데요.
제게 전법 체 3.3 무장 -초반대 인데, 이정도면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혼수상태에 빠지자 마자 파티말로 닐이라고 외치고, 그 때 파티원들과 저의 거리는 세깃으로
3번정도면 충분히 오는 거리였습니다.
그런데 2초가 되자마자 진채(직자), pk진(직자)이 동시에 오더니 멀뚱히 서있기만 하고 저는 그대로 뮤레
칸에 갔습니다.
그런데 3명다 무책임하게 사과는 한마디 없고 심지어 잠수도 하고 조금있다가는 접속종료까지 하더군요.
게다가 판티카(도가)는 저한테 심지어 따지더군요
진재(직자) 특히 얘는 저보고 샤크 날린거 구라아니냐면서 따지고 ;; 정말 난감
저보고 옴길수도 잇다면서 역지사지도 참 ;;
진채는 현채라는 애까지 불러서 남 탓으로 돌리고..
솔직히 저는 100%다 받을 생각도 없었고, 유일하게 가진게 원샥이라 이거 날라가니.. 가진게 없어서 기초적인 생활비라도 얻으려고 했지만..
또 회피합니다;; 전 분명 일부만 달라고 했는데
계속 믿음도 안간다고 하고
나머지 직자와 도가는 바로 토껴서 스샷을 제대로 찍지 못했지만, 3명다 나쁜놈들입니다 ㅜㅜ.
다른 쌩갓도가님은 제가 닐걸렷을때 꽤 멀리 계셧고 체도 없으셔서 그렇다 치지만...
제가 유일하게 가진거라곤 원샥이 점부입니다.. 다른거 골링,레더장갑,헬옷,할뚜 이런것뿐이에요..
감정에 호소하며 돈을 구궐하고자 이 글을 올린 게 아닙니다. 죽으면 아이템을 잃는 시스템 또한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어둠유저가 줄어드는 이유는 바로 이런 비매너 유저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값을 100%받을 생각이 없었고, 약간의 위로금이라도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절한 것은 스샷을 통해
다 보셧을 겁니다. 이런 비매너 유저들이 사라져야 어둠의전설이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첫걸음이 된다
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현채 소속길드:negro (진채도 같은 길드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긴 글 다 읽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