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2013년 9월 10일 오후 6시경 백작방해
안녕하세요
저는 10년만에 세오섭에 복귀한 복귀유저 [무도가리신] 입니다.
제가 오늘 사냥하다가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백작에서 사냥하던 도중에 그룹원중에 갑자기 한분 [창범] 이라는 분이 몹이없다고
부케로 동접해서 방해한다는거에요..
처음에 무슨말인지 잘몰라서 그냥 보고있는데 너무 황당한 거였습니다.
이렇게 말하고선 [노스매장] 이란 케릭으로 와서 사냥못한다 하구 방해를 시작하는거에요.
황당했어요 제가 몇일전에 방해하는사람한테 당해봐서 아는데 정말 짜증나거든요.
부케릭으로와서 이렇게 방해를 시작하는거 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다른 그룹원들의 반응이;;; 즐기고있네요.
방해에 성공했다면서 응1에 한팀나왔다고 말하고있네요..;;
ㅇ
방해해서 보냈는데 다시 왔다고.. 말하는 [창범]님 그리구 방해[노스매장]이 [창범]님 부케라는걸 알면
서도 태연하게 [안아푸기]님은 방해있냐고 다른 유저들한테 태연하게 물어보네요
어이가없네요...;;[서정규]는 누구죠?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 방해하신거냐고 그러니깐 당당하게 말하시네요
[청춘가이] 저희만 사냥할려고요!
답변이 정말 황당하더군요..
[창범] 경험치 빨리하죠 그래야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방해가 정당하다는 듯이...
[안아푸기]님은 방해가 넘쳐난다구 하시구
[창범]님은 저아니여도 [도창] 이라는 사람 오면 사냥못한다구 말하네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도 방해받으면 사냥 못하고 그러면 기분 나쁘면서 자기도 방해받아서
방해한다는 논리가 그리구 그걸 알면서도 묵인하시는 분들 [안아푸기] [청춘가이] 님 들
자기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ㅎㅎ 한번쯤 방해 당하는 사람들 입장 생각 해보셨나요?
2013 년 9월 10일 오후 6시경쯤에 일어난 일이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 이날 백작에서 [노스매장] 에게 방해받으신분들
그케릭은 [창범] 이님 부케로 자기가 경험치 더올릴려고 동접으로 접속해서 방해한거구요.
10여년 만에 복귀해서 참으로 많은걸 배우게되는 하루였습니다.
저도 묵인하고 사냥하면 되는거였지만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이렇게 글 올리구요.
어쩌면 제가 민감할수도있겠네요.
[창범] [안아푸기] [청춘가이]님 ... 그렇게 겜하시면요.
언젠간 다 돌아오게됩니다.
즐둠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