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총 6마넌의 거금을 들여 꼬끼오를 했지만 3마넌 적자를 봤구요;;;; 무겹달라디가 코마떳는데 재접후 살렸어요 ;;; 그런데 각인번호가 안뜨는바람에 다시 재접후 죽어서 ;;; 암목 사라지구요;;
막 이리 저리 운이 없었는데요;;;; 아니 오늘 1400 캐쉬로 꼬끼오를 하나 삿어요;;
하나를 눈안감고 깟죠;;; 암목 아니다 ss 만이라도 뜨자는 생각에 했는데... 대박 루딘을 주네요;;
더깔까 생각했는데요;; 그건 욕심인거같구요;; 하나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된사진 올려서;;; 그래도 이해좀 부탁 드릴께여;;; 나도 운없는놈은 아니다란건 언젠가는 웃는날도 있다는걸 보여 드리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모두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여^^..... 저는 10개월을 슬픔에 잠겨 있었지만 오늘 하루 지금 한시간은 행복하네요. 그걸루 만족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