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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 밤매
2015.10.25. 00:06

사건은 지난 10월 20일 7시 45분경

작지인생 밤매님이 그간 파x플x님께 한 후빨의 보답으로 생전 처음 수오미성을 받게 되었고,

늘 파x플리님의  개로 살던 밤매님이 이번기회에 마을에서의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기위해

전쟁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든 인정받아야했고,

그결과 아무잘못없고, 힘이 없던 저희 서비스종료 길드는 그렇게.. 영문도 모르는 침략을 받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본켈이라고는 쓰레기취급도 안해주는 베라케릭(밤의매력) 밖에 없었기때문에, 쌘척하면서 침략은

했지만 싸울케릭이 없었나 보더군요. 그래서 침략은 했으니(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인지.ㅋㅋㅋ) 뭔가 털어

줘야1한다는 강박감과 초조.불안으로 하루하루를 괴롭게 살아가던 밤매님은. 결국

마지막 수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번 똥1꼬를 빨1;아재껴서 초특급 고서열의 비번을 받는거였죠.

어짜피 어둠때문에 죠진 인생이고, 한번 무릎을 꿇어봤기에 자존심따위는 없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잘알았던 밤매님은 러빙유 올지분께 똥1꼬를 핥짝할짝해서 비번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신나게 전쟁을 한거죠.

그런데.... 러빙유 올지분은 자기케릭으로 전쟁하는걸 원치 않으셨고,  드디어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7시 45분경 상황)

장소: 루어스성 세바 앞

사건요약: 가해자 밤의매력님이 러빙유켈로 길갑해서 전쟁하다가, 피해자 러빙유 올지한테 걸려서 러빙유   올지한테 털리게되는 상황입니다.

 

러빙유 " 아니 이아이디로 하지마라니까요.

밤매" 아니 그냥..좀만하려고 했어요. 탈퇴시키는거 까먹었어요 ㅈㅅ..

러빙유" 아.. ㅡㅡ

 

참 안타까운 현장이아닐수없네요... 그리고 참 서럽죠. 왜 늘 작지인생들은 저렇게 가슴 졸이면서 게임을 해야하는걸까요?..ㅠㅠ 마음약한 저는 밤매님이 너무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밤매님이 지난일은잊고  훌훌털고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슴속으로 작은 응원을 해줬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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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는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언제나 클린어둠을 주장하고 게임내에서 덕망이 높았던

밤매님이 저런 말을 하는걸보고... 그 사람이 없다고 바로 뒤에서 호박씨까는 모습..................

마음한켠으로 여며오는 제 안의 작은 동정심땜에 밤매님이 너무 가여웠던 저는 이런 스샷을 올리지 않으

려고 하였으나, 자신을 믿어서 비번을 주신분께 바로 이런식으로 뒤에서 까는걸보고

정말 너무 소름이 끼치고, 천륜을 저버린 행위라고 느껴져 어쩔수 없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런식으로 돌아서면 남 뒤통수 까는일이 비일비재한다하지만, 이정도의 쓰레기인성인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어떻게 밤매님이 저런짓을 한건지....

 

밤매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잘했건 못했건 간에 이런식으로 대놓고 호박씨까면 되겠습니까?

스스로 한번 잘생각해보시고 이번사건으로 좀더 성숙하신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밤매님은 다 좋은데 사람이 참 가벼운게 흠집입니다. 평소 언행이 생사를 가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소 언행을 조심하면 반드시 죽게 될 상황에서 죽음을 면할 수 있고, 조심하지 않으면 당하지 않아도 될 화에 걸려들게 된다 하였습니다.

세상이 다 내마음 같지 않고, 지금 현실이 힘들다해도 저렇게 뒤에서 후려갈기는짓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나요??

 인생 그따구로 살지말기를 바라면서 ..... 이 긴글을 좀 마쳐볼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