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번째 스샷이네요 사실 100여장정도의 10년도 더된 스샷을 보관하고있습니다만..
스샷이 세장밖에 안올려져서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솔직히
이벤트당첨되서 만캐쉬받는다는거보단 그냥 이런 이벤트덕분에 예전 추억을 들춰볼수있는
기회가되서 좋은거 같습니다 이때 플레이했던 사람들은 지금 저를 포함해서 다들 30대 중후반 혹은 40대가
되었을텐데 그놈의 향수가 먼지 스샷올린다고 한참동안 여러장의 스샷을 보고있자하니
참 아련하긴합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하거나 혹은 가끔씩 접속하시는 올드플레이어들 많잖아요 ㅋ
저도 그중하납니다 ㅋ 사는곳이 해외라 현질이라던지 사냥을하고싶어도 렉이 심해 하지못하지만
그래도 이런이벤트라도 해줘서 예전 추억을 들춰줄수있게해줘서 고맙긴하네요 ㅋ
이벤트를 떠나서 두세번정도의 스샷을 더올릴게요 ㅎㅎㅎㅎ
ㅋㅋ 지금을 볼수조차없죠 2쏘들이 모여서 옹기종기 사냥하는모습이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무조건 마법사위주였어요 마레노만 있으면 몹을 잡을수있으니깐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솔직히2써클 사냥은 법사빼면 힘들었어요 기공이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2써클 격수스킬 올리는건
정말 오랜시간 투자했어야했으니깐요 세컨캐릭키운다고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있지도않는 아이디네요 ㅋ

ㅇㅇ지금은 볼수없는 스샷이죠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속성있는 아이템은 다 날아가버리고
후드득한 자리엔 골드라도 먹어볼려고 초보들이 죽치고 기다리는 모습
우드랜드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장면이었는데 아련하네요 고렙들이 몹몰아서 초보들학살하는 스샷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