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이었던것 같은데 ㅎㅎ 레벨제한 11까지인데도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 ㅋㅋ
지금 렙 11이면 아무것도 못할때인데 그때는 렙 11이하여도 무한한 세계가 펼쳐져 있었지!
내 동심이 상상력이 무한했던 걸까~ 아니면 우리의 가능성이 무한했던 걸까~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함께하고 성장해가는 어둠의전설 다시 한번 무한한 감동으로 고고!
내 첫 아이디 [신사여러분] 세오 마법사로 성장하던 그 아이디는 넥클 가입하면 불이익 있다는 헛소문에 가입안시켜뒀다가 사라져버렸다~ 그래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어~ 여전히~ 마 마레 마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