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호기심에 저기에 아이템을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까? 하고
홀리루나를 재물로 바친 기억이 있습니다..
친구가 선물로 준걸요...하.. 그때 그 충격이 얼마나 크고 친구한테 미안 했던지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후 현생에서 나쁜짓을 햇을 때마다 저기에 빵이나 짜장면을 재물로 바치고 사죄했던기억이 있네요ㅋㅋㅋ
어둠의전설 오래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둠의전설은 저한텐 일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유일한 안식처 같은 느낌입니다..ㅎ
운영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