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세오200년] 추억의 북밀레스 3여신상 광장에서..
2022.04.17. 06:59
다시 가본 구밀레스마을들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기억 속 그곳이 여기었구나 하며 기억나는 곳
테슬러의 깃털을 사용하지 않던 그때 오히려 천천히 마을을 둘러보며 머무르던 때가 생각납니다
세오 200년을 축하하며 타임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