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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200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2.04.18. 03:42
학창 시절 뤼케시온 마을에서 항아리 모습의 박스를 깨며

솜뭉치,실을 모아 목도리를 짜며 프로수를 올리면서

기대하던 그시절의 제가 생각나 뜻깊은 200주년 이벤트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