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네요!
친구와 각자만의 아이템을 옮기는 장소가 있었어요. 저는 마인 여관 지붕의 모퉁이에서 옮겼었죠!
평소처럼 소중한 아이템을 옮기던 그 때...! 다른 계정으로 왔더니 없어진 거에요...
정말 웃긴게 키보드로 아!!!!!라고 타이핑을 하며 실제로도 아~~~!!!하고 소리지르며 울고 있었어요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엄청 좋은 아이템도 아니었을텐데 말이죠...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과거입니다.
그때 함께 했던 친구와는 서로 일이 바빠 1년에 한번 정도 만나는 것 같아요.
다들 저와 비슷한 추억이 하나씩 있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