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사라고 그려봤습니다만..
제가 궁사를 키워본 경험도 없을뿐더러 궁사복장을 하고다니시는 분도 별로 없어
대부분은 상상에 의존해서 그렸습니다.
수험생의 신분이라 디테일한 작업은 못하고 대충 색만 입혔습니다.
밑그림도 새벽녘에 영어독해집 풀다 끄적인거라-_-; 영자의 압박이 심하네요..
그래도 이런 엉터리 그림이라도 올려보는 것은
비록 어둠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 애정은 식지 않았다는 것을
제 마음에 새기기 위함입니다.
(그..그러니 엉터리라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ㅠㅠ)
이제 99일 남았네요..
지금 저와 같은 길을 걷고 계신 유저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분들이나 저나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목표 이루고,
꼭 웃는 모습으로 게임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