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억울 하게 후둑을 당했데요...
아이탬 달라는 소리가 그렇게 거슬렸는지..
제 친구가 아이탬 달라고 했더군요
로오의 반지..
마법사로써 필요하지 않습니까??
솔직히 줄지 않줄지 몰랐지만..
욕을 할줄 몰랐다네요..
"미쳤음??" 이러더래요
그래서 제 친구가
"그것은 쫌 심한거 같은데요.."
했더니..
쫌있다고
"ㅈㅅ"이러더라구요..'ㅈㅅ'이라는 표현도 맘에 안들었지만 걍 넘어갔데요..
키움 받는 입장이라서...
그래서 사냥을 하러갔는데.. 친구한테 발경걸로 둘이 콜했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칸 풀셋날리고 말았지요...
아..억울한 내친구의 죽음...ㅋㅋ
모두들
마군 과 위컷츠를 조심합시다...
제 친구가 렙이 안되서
글을 못써서 제가 친구로써 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