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객 여러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좀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고객지원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문구인데요...)
어둠의 전설 유저 중에는 분명 군대에서 2년 2개월이란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잇습니다.
저도 군대를 다녀왓는데 아이디 없어질까바 여친에게 적어도 3~4개월에 한번씩만 접속해달라고
부탁을 한 뒤에 군대에 다녀왓습니다.
휴가가 나와서 잠시 접속을 한 적은 잇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긴 시간동안 어둠생활을 접고 지낸 사람들에게...(저에겐 5년전이고요...)
그 전의 어설프게 작성햇던 비밀번호에 대해서 알아내라뇨...
다른 어떤 게임이나 홈피에서도 분실된 비밀번호를 찾을 어떠한 방법이라도 간구해보는데...
그러한 노력조차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정 지금의 넥슨이 누구의 손으로 이 자리까지 왓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모 기업 40주년 행사에 나왓던 말인데 '넥슨'에서도 이러한 마음 가짐을...
'축하받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갖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