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메투스서버를 이용하는 비파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운영자의 행동과 지금현재 운영자의 모습을
말하도록하겟습니다.
1.메투스서버와 로오서버의 경험치 2배이벤트.
시작은 일주일 까지하기로햇습니다.
처음은 좋왔죠 경험치2배 벨런스를 맞추기에는 적합한시간이라고 생각됫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기간연장.
공지를 띄워주더군요.
그거까지 좋왔다이겁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버젓이 경험치2배이벤트를 하고있습니다
무리한 게임은 건강을 해친다는 문구를 본적이있는데
사람들을 동요하고 선동하고 약속된것을 지키지않는게
운영자입니까?
넥슨에 감찰한번 가야하는거아닌가 생각드네요.
운영자가 수능을 보는지 아니면 휴가를 가서 죽었는지 라는 말까지 나올정도입니다.
서버의 운영자라면
최소한의 유저들간의 약속은 지켜야한다고 생각됩니다
2.똑같은 정액요금을 내는데 왜 공식길드전을 안해주는걸까?
메투스 서버나 로오서버 같은경우 지금 현재 매우 활발한움직임과
상용화가 되고나서 세토아나 이아서버와 같은 유저수를 지켜나가고있습니다.
메투스 서버같은경우
"추억.신의.레드.영혼.죽음의기사단.참사랑" 등등 많은길드가 활발히 움직이고있죠.
왜 공성을 안해주는것일까요?
그떄 셔스님이 그랫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들은얘기지만
길드 50개가 생기기전까지는 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그많은 길드를 어떻게충당할 것이며
길원은 어떻게할것인지요?
그렇게된다면
타섭 공식길드는 어떻게되는거지요?
저희 메투스 서버같은경우도 모든 유저들이 동등한 정액요금을 지불하고
게임에 임하고있답니다.
공지만 기다려달라는게 무슨 말인지는 잘모르겟지만.
공지라는것도 어느정도의 확실한 대답이 있어야 올려지는것이고
언제까지 그공지상항을 기다리면서 게임할수없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메투스 비파였습니다.
옳바른게임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어둠의전설에 대한 많은 성원과 관심이
어둠의 전설을 만들어가는겁니다.
지금 메투스 현 "추억"길드에서 탄원서를 모으고있습니다.
모아놓은 탄원서와 스크린샷등을
넥슨회사에 찾아갈 예정이고요
유저 한분 한분의 역활이 크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분명히 운영자로써 귓말 대답이힘들고 모든요구상황을 받아주는거 어려운거
알고있지만
최소한의 과반수이상의 유저가 묻고말하는질문에는 대답을 해줘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얼렁뚱땅 재껴버린다면 그게 운영자로써 할수있는 역활이 아니라고 생각되고있습니다.
어둠의 전설 운영자님께 또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메투스 서버의 전직자 사과문 공지띄우십시요.
지금 유저들간의 반란이일어나고있습니다.
지금 현"추억"길드에서 케릭을 묻어버린다.
게임을 접는다.
이런식의 말까지 올라오고있습니다.
한사람의 말이아니라도
모두가 입을 함께모아 바꿔야할 것들을 고쳐줘야하지않겟습니까?
여러분들 오늘도 즐거운 게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