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osco (포항제철) 에서 하는 무지막지한 행위를 고발하고자합니다..
현제 포스코는 광양과 포향에 두개 지사를 가지고있고
막대한 국제적 기업입니다.. 근데 요근래 이상한현상이 일어나서
한국환경보호단체연합에서 움직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앞서 한국환경보호단체연합은 앞서 미군의 폐수방류등을고발하여
환경문제가 나올때마다 이슈가되고있는 커다란 시민단체입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돌아가..
포스코주변에 청소년 호흡기 질환률이 다른도시보다 52배나 많다고합니다..
이자료는 한국환경보호단체연합에 가보시면 자료를 보실수있습니다..
그리고 포항과 광양앞바다에서 알수없는 물고기의 괴사로 이미 양식장은 문을
닫은지 오래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사한결과 1달에 청산가리 75kg이 방출
되고있다고합니다.. 청산가리는 5g만 물 1L에 희석시켜서 사람에게 마시게한다면
그자리에서 즉사할수있는 무지막지한 화학약품입니다.. 이런것이 75kg이나 방출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달에....
이러한 문제점을 고발코자 환경보호단체연합에서 선전포고를하였으나..
포스코에서는 꿈쩍하지않았습니다..
이런반응에 환경보호단체연합에선 어이가없었으므로..
훗날 언론에 모두 알리겠다고 압력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코는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 선전 포고가있은뒤 3달이 더되갑니다.....
지금 언론에선 아무말도없더군요....
왜그럴까요??
포스코의 자본력을 생각해본다면
답이나옵니다...
알려야합니다..
시민들은 알권리가있고...
알아야할 의무가있는것입니다...
포스코의 만행은 막아야만합니다.......
이글을 부디 멀리멀리 퍼트려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