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중학교에서 쫌잇는 14살짜리 중1입니다..
제가 한달전에 있었던 일을 하나 예기해드릴까요..?
한달전 저는 5개월정도 접은후 다시 접속했습니다..
접속해보니 그동안 친한친구,형,누나들 많이 접었더군요..
전 심난해서 리퀘은행을 좀 가보았습니다.. (예천) ←나
두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1:프리티한그녀 소녀2:혜지법사)
전 말을걸어 보았습니다 ^^ ↑ ↑
음.. 계속 수다를떨다보니 어느덧 30분째.. 저랑 같은나이 누나
소녀두분과 뮤레칸으로 갔습니다..
한 소녀분에게 괴롭히는 사람이있었다고 합니다..
전 그 플티가 왠지모르게 좋았습니다..
다음날 되던..
플티가 들어와있었습니다..
저랑 귓말을 걸었습니다..
그날이 일요일??
저랑 행복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구 1주일후..
전 플티와 더 친해지고.. 혜지누나와 친해졌습니다 거기에 서진이라는 친구도 만났습니다.. (남자입니다 ^^)
서진이와도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 플티에게 고백을하기로 했습니다..
차마할수없어 혜지누나가 전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마음대로 되었을까요?
전 안타깝게 차였습니다..
저말구 딴님들도 차인적이 있겟지만 전 너무 슬펏습니다..
눈물이 저모르게 흘럿습니다..
서진이가 저한테 묻더군요..
세이브서진:플티가 글케 좋아..?
나(예천):응..
세이브서진:ㅇㅇ..
그다음날 전 플티와 그냥 좋은친구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추억이남더군요..
플티와 같이 사냥두하구.. 야배에서 제가 보디가드 역할도 하구.. 박물관가서도 놀구..
그때가 그립습니다..
전 어둠을 접은지 한달이 조금넘은거같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린거 추억? ..
사랑인거때문인거 같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아직 플티가 나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행복할것입니다..
지금도 플티가 보고싶습니다..
가끔은 잠도 안오고 속이 답답할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비운의 사랑을 하지마세요.. ^^:
그럼전 그만써봐야겠습니다..
프리티 사랑합니다.. ^^ (혹시라두.. 제가 이사랑을 해결할수 있는방법을 알고계신분은 글올려주십쇼..)
BY_나의모든친구들 and 어둠 유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