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운 가을날들 잘 지내셧는지요;;
오늘 붕어빵을 먹게 되었는데 예전일 때문에 눈물?이 나서 이 글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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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일이였습니다 ㅎ 그때는 제가 초등학생 1학년 정도 때일이 였습니다
그때의 저는 많은 상처를 같고있는 작은 소년 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생 입학하자마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셧기 때문입니다;;(지금은 재혼하셔서 다시 같이살음)
저는 그때 어렸기에 엄마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입양권이 엄마한테 유리했기 때문이저..
그당시 저는 아무것도모르고 외할머니댁 에서 사는게 마냥 좋아서 싱글벙글 이였습니다;;
그렇게 한달후 학교도 잘다니고 어머니 모두다 직장에 가셧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무렇게나 방치되고 8살의 나이에? 일어나자마자 씻지안고 오락실을 다니는? 불량? 꼬맹스가
됬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몰라서 시간 감각이 없었저 ㅎㅎ..(지금은 아니에여ㅎㅎ ) 그리고 몇일후
오락실에 간 저는 어떤형에게 게임하는 자리를 뺴았겼습니다;; 그형 나이는 모르겠지만 초 5정도 의 형이였습니다
저는 두방 맞고 울움보를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그만한? 반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당시 오락실에는 조그만한 동그라미 모양의 나무 구슬이있었습니다;; 그거 한알로 그형의 뒤통수를 후려갈겼지만
결국 한대 더맞고 울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우연히 오락실을 지나가는데 우연히 제 우는소리를 듣고 들어와서
무슨일있어? 라는 말을하였습니다;; 형이 때렸다고하니까 친구가 친구의 아빠를 대리고오더군여;; 그러나 형은
없어지고 난 후였습니다. 친구의 아버지는 부모님 다 어디있냐고 물어보자 저는 울음보를 다시터트리고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날따라 유독히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야간을 했습니다.. 저는 집안에있는 거금?(저의 비상용돈)
10000원을 들고 가서 배를채우기위해 아무거나 사로갔습니다 돌아다니다가 모퉁이에서 발견한 붕어빵과 어묵.
그 어묵과 붕어빵의 냄새는 저를 현혹? 시키는듯 은은하게 풍겼습니다 저는가서 아줌마 붕어빵 1000원 어치 주시고
어묵1개랑 국물좀 주세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는 내가 불쌍해 보였는지 붕어빵을 공짜로주고 어묵도 공짜로 주셧습니다.
저는 그날 저녘을 그 붕어빵,어묵으로 때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머니가 저녘에 무었을 먹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어묵과,붕어빵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와락껴안으시면서 눈물을흘리셧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총얼마 들었냐고 물어보셧습니다. 저는 "당연 공짜로 얻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깜짝놀라시며 그 포장마차? 를 찾아갔습니다 어머니는 돈을 드리려고 했지만 그아주머니는 아이가 불쌍하길래 그냥 공짜로 줬다면서 희미한 웃음을 띄우시면서 계셧습니다;;
어머니는 고맙다는 인사를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밤 어머니는 나한테 희미한웃음을 짖고 계셧습니다.
그럼 이만 줄일게요.
여러분한테는 이 이야기가 어떤 꼬맹이의 멍청한삶이라고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눈물나는 추억입니다.
제추억에 돌같은거 안던저주셧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