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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광산 이 사라지니깐 옜날 어둠이 생각나네요..
2004.12.15. 01:17

제가 어둠을 처음 접했을때는 초등학교5학년 떄였습니다. 지금은 고3 이니 7년전이군요..a

 

그때는 그냥 피시방에서 깔려있는 아이콘이 너무 신기햇죠 스타 막 배우고잇었을 때였죠

 

아이콘같은거 막누루다가 어둠의전설을 눌렀는데 실행이 되더라고요 딱 보니깐 게임이구나

 

하는게 감이 팍오더라구요 그때 스타도 하면서 어둠을 시작하게된 저의 동기였죠 그때

 

저의 친구와 같이했는데 후후. . 1쏘생활 한 3주동안 피시방에서 하루에 1천원씩

 

꼬박꼬박 내면서 했던거같네요 그래서 3주만에 11이 됬었죠 . .참 허무했습니다

 

그피시방은 넥슨가맹점 피시방이 아니였죠.. 저는 친구와 같이 3주동안 쏟아부은돈이 어마어마했었는데

 

(그때는 1시간에 1500원이였슴 ) 11을 막상 만들어서 이제 2쏘다 라고 만끽할려는 순간..

 

튕기더군요 ..  그리고서 뜨는 메세지       ( 체험판 종료 )  다시 접속해보니 . .

 

접속을 할수 없습니다.. ] 라는글 정말 황당하고 미치도록 열받았죠 a 친구와 저는 그이후로 그피시방을

 

버리고 다른 피시방으로 전전긍긍 하다가 몇주가 지난후 어둠을 포기하고있었는데 친구가 학교에서

 

소식을 전하더군요 어둠전용피시방을 찾았다고  렙 11넘은사람들도 엄청많다는 말에 저는 놀래서

 

달려갔고 그곳은 정말 어둠 천국이였습니다 지존분들도 계셧고 (7년전에 지존이면 진짜 고서열이죠 ㅎ)

 

아무튼 저는 그피시방에서 다시 폐인 생활을 했죠 거기 형들도 저희 게임하는거 보고 여러가지 도와주시고

 

스탯 찍는법도 알려주셧어요 후후 ..  ( 시흥시 신천동  메니아피시방 ..  홀랑패밀리 형님들..  )

 

멋있었죠 저랑 제친구는             그형들이 광산 가는거 보고 정말 신기했었습니다 저는 어둠이

 

글너 멋진 기술이 있는줄도 모르고 마레노만 있어도 만족하고 살앗었는데 후 정말 충격이더군요

 

삐까뻔쩍한 헬몽.. 그리고 광산을 다같이 피시방에 한줄로 쫙 앉아서 뛰는 그 모습 무언가 포스가 느껴지더라고요

 

처음에 드라코를 봤을땐 전율까지 느껴지더라고요 후.. 말이 필요없었죠 드라코가 3~4마리 몰리면

 

코마가 사방에서뜨고 아쿠아블레스라는 글만 떠도 몇명씩 죽어나가고 재밌었죠 구경만 하는것으로도

 

즐거워서 저희는 형들 게임하는거 뒤에서 우두커니 서서 몇시간을 보내고 .. 10시가 되어서 집에가고 후

 

집에 돌아갈떄 친구와 광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도 열심히 키워서 광산을 정복하자는 꿈을키우던..

 

후   갑자기   셔스님이 쓰신글을 읽으니 광산의 과거 추억이 진짜 참으로 많네요 ㅎㅎ

 

       - 먼글을 썻는지 머르곘네요 aa 주절주저리 써봅닌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