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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바라는점.. (배틀서버,그외 이벤트관련 <필독해주세요>)
2004.12.18. 12:18

어둠의전설.. 그래도 접속자수는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그것을 운영탓으로 돌리는건 좀 그렇네요.

 

그렇긴 해도. 현제 어둠의전설의 거의 모든 이벤트에 포함된 노가다성..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점점 떠나가는듯 하군요.

 

어둠의전설에 모든 이벤트는 거의다 목도리 100% 짜기, 물비 50개모으기 등등. (하와이셋이 압권이었죠...) 엄청난 노가다를 요하는 것 같습니다.

 

또, 이벤트에 재미는 거의 없고 상품을 노리고 해야 하는 이벤트(목도리 따기 심히 귀찮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WOW를 하면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느낀 점인데, WOW의 이벤트는 치밀한 이야기성이 포함되어 있고, 그에 따른 난이도, 즉, 노가다성은 조금 들어가 있고, 한판에 승부하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야기가 있는 이벤트를 원한다는 점입니다.

 

또 배틀서버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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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서버 세오는 4로 나누시는데요, 그 이유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세오 서열 1위~ 20위의 체력이 10만이 넘는다고 해도, 배틀서버 이아나 다른서버가 1승을 하면 세오는 4승을 해야 한다는 소리인데요,

 

배틀서버는 제가 생각하기에 서버간의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얼마나 많은 팀원들이 협력하여 다른 서버의 유저를 잡을수 있는가,

 

즉 예전에 실시하던 팀아레나와 비 슷한 성질을 띄게 되었는데요,

 

승률을 4로 나눈다는 것은 좀.. 좋은 생각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체력 10만이 넘는 분이 많다면 그것에 제약으로 세오 입구에 강력한 몹을 한두마리 배치한다던지,

이아나 세토아 등등의 서버(즉 신생서버, 하지만 요즘엔 이아의 유저가 훨씬 세더군요/)에게 다른 배틀섭 전용 아이템을 제공한다던지 해서 조절하는것이 낫지. 승률을 4로나느눈것은 옳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실례로 세오는 배틀서버 초창기때 고서열들의 참여로 인하여 거의 전승을 했엇지만 지금은 4주째 한번도 못이기고 있습니다. (이번 승률을 보더라도 5 이고 세토아가 100이 넘어서더군요.)

 

운영자의 관점에서 보는 것 보다 한명의 유저가 보는 관심이 더욱더 온라인게임을 발전시킬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보다 새로운 이벤트와 정정된 배틀서버를 보고 싶은 한 유저의 글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Color/Blood☆ 데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