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
"하 아암 +ㅁ- ~ 이제 슬슬 출발해야지."
"손님 숙박비는 내고 가셔야죠 =0="
"아, 참참- _- 얼마죠 ?"
"1000전 입니다 >ㅅ<ㅋ"
"여기 1000전이요, 수고하세요."
내 이름은 카오스,
이래뵈도 마이소시아 최고의 검투사이지-ㅁ-
덜렁대는게 문제지만 말이야 ^ㅁ^;;
지금 뭐하냐구 ?
나는 모험中이야- _-;
뮤레칸을 처리하기 위해서지.
사정을 말하지면 좀 길어, 프롤로그봐- _-
일행도 모아야해 ㅋ
"야 임마, 거기 구린 옷 입고 있는 자식 ! 비켜 ~"
"뭐라… 아악-0ㅠ"
`쿠 아앙- !!`
"아 정말, 이 자식이 말을 안 들어-ㅁ-"
"뭐 ? 언제 봤다구 반말이야=ㅁ= !!"
"음 하하하- ! 이 몸을 모르신다고라 고라 고라=ㅁ="
"이 몸은 마이소시아 최고의 울트라 캡쇼 궁수님이신 리카니스님이시다=ㅁ="
"리카든 니스든 사과는 해야 됄거 아녀 !"
"니가 안 비켰잖아-ㅁ- !!"
"-_- 주그려구…!! 허접만 아니면 그냥 확 !"
"뭬시라 ? 허접 ? 그렇게 말하는 네놈은 누구냐 !"
"나는 매너좋은 마이소시아 최고의 검투사 라오스 님이시다=ㅁ= 절해 !"
"그래, 잘났다 ! "
"빨리 먄하다고해, 먄먄먄먄먄먄먄하란말이다 !"
"이놈 참 끈질기구려=ㅁ= 그래 미안하다 ! 됐지 엉 ?"
"안 됐어, ! +ㅁ+"
"- ㅁ-?"
"우리 일행 하자 !!"
"-ㅁ-, 무슨 헛소리야 이 멋쟁이 리모씨는 뮤레칸놈을 처치해야한다고 !!"
"그러니까 하자고, 나도 그 놈을 럾애야하거든=ㅁ="
"으음... 알겠어 ! 허락해주마=ㅁ=ㅋ"
와하자 !!
지와자 조오타=ㅁ=
여관에서 나오자 마자 일행을 구하다니 >ㅅ<
이런 허접이랑 가는거도 괜찮지 뭐=ㅁ=
"야, 너 지금 날 허접이라구 생각하는거지 ?"
"뭐, 뭐라고 ? 아, 아냐-ㅁ- 일행을 허접이라고 생각하면-ㅁ-"
'이놈 뭐야 ? 날 꿰뚫고 있잖아,'
"너 지금 내가 날 꿰뚫고 있다구 생각하지 ?"
"=ㅁ= 어떡게 아러 ?"
"나는 도적& 궁수 잖아 멍청아=ㅁ="
"인정할테니까 빨리 길이나 가자고 -ㅁ- 한시가 바쁘단다."
"그려 그려=ㅁ= "
.
.
.
.
.
.
.
▣ 한 참 후…
"아악=ㅁ= 덥고, 미치겠댜아 ㅠ0ㅠ"
"무, 물 ㅠ0ㅠ 물 !!"
"헉, 야 저기봐 !! 어떤 여자가 몹 끌구 다닌다."
"신기루 보는거겠지이-. 헛솔 치워"
"아, 아냐, 정말이야 !!"
"너 장난이면 가 만 안둬 !!"
"맘대루 하쇼, "
"어휴.. 엇 ? 진짜?!"
"어, ? 너희는 거기서 뭐하니 ?"
"우리는 모험을 하다가 지쳐서, 혹시 물 있어 ?"
"응, 이 불의사막을 건널 때는 물이 필수야 -ㅁ-;"
"불의사막 ?"
"ㅇㅅㅇ, 아슬론을 거처 뮤레칸의 신전으로 가고있어."
"왜 ?"
"아... 원수진 일이 있어서..."
그 여자애의 목소리는 가늘게 떨렸다,
그러다가 이윽고 눈물이 떨어졌다.
이애도 나와 같은 사정 일까 ?
"울지마, 우리도 뮤레칸의 원수를 갚으려고 가는 중이거든."
"정말 ?"
"너희들.. 그냥 가면 위험할거야."
"왜 ? 우리는 마이소시아 최고로 모인거야- _-"
"그러면 뭐해, 나도 최고의 바드야. 하지만 필수품은 가져 와야지.."
"필 수품 ?"
"불의사막을 건너기 위해선 가죽물통 10개 이상이 필요해."
"그리고 식량도 필수고,"
"친구가 위험에 빠졌을때 엑스쿠라눔과 코마디움이 필요해."
"너는 혹시 그것들을 가지고 있니 ?"
"응, 나는 가지고 있어,"
"너.. 우리들과 함께 가지 않을래 ?"
"그래 ! 좋아."
바드라...
이 여자애도 쓸모가 있을거 같군 ㅎ
와, 이젠 우리는 무적이다 !! 후후훗.
"어머. 너희들 체력이 많이 떨어졌구나, 잘못하면 죽겠어."
"그래, 체력을 체울만한거 없니 ?"
"죽을거같아-ㅁ-"
"엑스쿠라노-."
"엇 ? 기운이 펄펄 난다 >ㅅ<"
"이건 마법이야, 체력을 체우는 마법..."
오옷, 브라보 >ㅅ<
앞날이 기대돼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