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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2005.06.23. 17:50

나를 낳으실때는 고통을 기쁨으로 참으셨다는 우리엄마

항상 내가 추울까 더울까 걱정하시는 우리엄마

다치면 무조건 치료를 해주시는 우리엄마

나를 처음 키울때 너무나 기쁨이셨던 우리엄마

나 키우다가 고생하셔서 세상을 떠나셨던 우리엄마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못한효도 다음생에서 다 해드릴께요.!
엄마 다음 생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