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중2때부터 해서 3년 정도 했습니다만..
아직도 그때의 향수가 남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현실적으로 어둠이 점점 침체 되어가고 있는데요...
게임 자체가 너무 틀에 박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꽉 짜여진 써클과 그 써클만이 쓸 수 있는 전용 사냥터..
새로운 아이템or기술or마법이 나와도 시간이 지나면 너무 당연해서 평범해지는 점..
결국에는 어둠 실력이 체마로 평가가 된다는 점... 그래서 죽어라 사냥해야한다는 점..
제 생각에는 운영진 님들이 지금 시간떼우기 작전에 돌입하신건 아니신지??
마을 무료 접속은 마지막 발악이신가요??? 마음이 끌려 어둠을 접속해봐도 곧 다시 꺼버리게 되네요...
너무 식상 하지 않나요??? 물론 위의 예가 어둠만의 특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어둠이 다시 살기 위해선 운영진의 주관적이고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