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랜드 통합 대기실에서 엑쿠를 38개 팔고있을 때, 내 밑에있던
갑부님께 '갑부세요? 갑부면 공쩔해드림.'이라고 말한 사람.
갑부님이 좋다고 하자 나에게 와 '공쩔해드림.'이라고 한 사람.
13존에가서 몹을 몬뒤에 나에게 바투를 건 사람.
내가 코마뜨자 갑부님께도 바투를 건 사람.
내가 섭케로 들어와 13존 입구를 들어섯을 때,
도적친구에게 '아, 그넘 엑쿠 연내 많았는데..'
라고 말 한 사람.
내가 섭케로 살리고 엑쿠를 팔던 케릭을 접해지 하고
섭케로 13존을 돌아다니고 있을 때, '물샛다. 어떤넘이 살렸어.'
라고 옆에있던 도적친구에게 말 한 사람.
언제나 갑부를 보면 공쩔해준다고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