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지금 16살이다....(한 해가 지나서..)
하지만 나는 어머니께 많은 잘못을 저질렀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남못지 안게 받을거 다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지만...
어느날 나쁜 친구들을 만나서....
가출을 하고,,부모님돈을 훔치고,,
부모님께 대드는 나쁜아이가 되어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내가 사랑스럽다며..장남이라며..
나를 감싸면서 사랑으로 키웠다....
하지만 나는 내멋대로 행동하고 돈훔치는 일을......
반복하고 동생들 괴롭히기만 했는데...
문에 적어놓은 종이쪽지를 보고 난 반성을 하였다...
(준아... 니가 나쁜짓을 하더라도...
이 엄마는 너를 나은 한 사람의 부모로서..
너가 성인이 되서 집을 나가더라도 너 생각뿐이란다...
부디 착하게 자라거라....)
이 한마디 때문에 이글을 씀니다...
어머니 사랑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이 글을 사실을 쓴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