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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힘든건 아시겠지만, 저희도 힘듭니다.
2006.01.09. 23:30

 

셔스님 너무 하신것 아닙니까?
전 셔스님의 말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다수결의 원칙을 따라서 반대의견을 받아 롤빽 안하고 그냥 묻어버리셨죠?
찬반 의견을 물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50명도 채 안되는 사람들이 삭제되었습니다.
450명은 반대할 것이고 50명은 찬성할 것입니다.
뻔한 결과를 아시면서 찬반 의견 물으신겁니까?
찬반 의견만 물으실 게 아니라,
찬성하시는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반대하시는 분들 의견도 들어보면서 결정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숫자많다고 롤빽 안한다! 이러고 끝내시면 안돼는거죠.

반대하시는 분들 의견 .. 정말 황당해서 말이안나오네요.
이런 글 지금 몇번쓰는지 모르겠네요.
아까도 용자의 공원가서 몇번을 외치기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한마디 말씀도 없이 그냥 나가버리시는지..

제가 알고지내던 분 한분이 계신데,
그분은 반대표를 던졌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왜 그랬냐고 했더니,
은경(게임아이디) 꼴보기 싫어서 그랬다는 군요.?
반대하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셔스님은?
이런 이유때문에 저희가 지금 피해봐야 합니까?

찬성을 한 분중 아이디 삭제된 분이 모두 오진 않았을겁니다.
아이디 삭제당했는데 무슨 아이디로 옵니까
아이디도 안만들어 지는데

게다가 1시쯤이면 방학해서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투표하시면 안돼죠.
저희에게도 어느정도라는 시간을 주어야죠.
그냥 1시간 띡 던져주시고 가시면 저흰 어떡합니까?

자기 생각만 하지 말고 남생각도 하라는데,
그런 분들은 저희 생각은 해보셨나요?
님이 지금 아이디 삭제 당했으면 그런말이 나오나요?
삭제 당해도 반대 안할껀가요?
반대하시는 분들 이해 가시나요?

가만히 있다보면 운영자분들이 하는말 하나씩 나오죠.
거기서 "남의 것을 존중해야합니다" 인가..?
셔스님이 하신 말씀 있습니다.
그것만 보면 정말 울컥울컥합니다.
남의 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만 하면 뭐합니까?
존중? 지금 존중해주시는겁니까?
많은 쪽의 사람만 존중하셔서 롤빽 안하시는 겁니까?

소수는 깡그리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소수는 유저 아닙니까? 존중받을 자격 없습니까?
아무리 투표해서 많이 나왔다지만 저희 의견을 수용도 하지 않으시겠다는듯
그냥 그렇게 나가버리시고, 저희 말 듣지도 않으시고 그러시면
저희는 어디다 대고 말을 해야 하는건가요.
여기다 올리면 글은 보시나요?
셔스님은 운영만 할뿐이지 유저에겐 관심도 없으신가요?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테스트 서버이지만 저희도 유저이고 손님인겁니다.
운영자님도 힘든거 압니다. 아는데,
아니 그런 투표를 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됩니까?
이건 당연히 롤빽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지금까지도 삭제되고 있습니다.
롤빽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셔스님 메일 도배한거 죄송합니다.
내일도 가서 롤빽 외칠겁니다. 피해본 사람들 복구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운영하시면 정말 유저들 열받습니다.
정말 피곤하네요.
하루종일 롤빽만 외치다보니 롤빽밖에 안보입니다.

정말 컴퓨터만 하면 습관적으로 어둠을 키게 되네요.
근데 어둠을 켜도 접속할 아이디가 창고뿐이니 정말 슬프군요.
아이디 복구 해주십시오. 정말 이러는거 아닙니다.

말도안돼는 반대의견을 듣고 숫자 많다고 롤빽안해주시고,
정말.. 피해본사람만 불쌍한 사람 되는거 아닙니까.
하데스 서버한다고 이렇게 계속 무시하지 마세요.
셔스님의 태도로 하데스 떠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늦었지만 이제라도 복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전 2일동안 아이디 삭제당하는 그 순간에 사냥하고 매매했던 사람들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