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현재,미래 의 어둠을 걱정하는 한 '현자'가 있었다
그 현자의 이름은 '인생' 이라는
너무나 수수하고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현자였다
그는 혁명가 이며
동시에 시인 이었고...
우리 유저들의 '목소리'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목소리를 잃었다...
'대필' 이라는 죄명하에
아이디 돌려쓰기와 '대필'은 명백히 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그 현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될 상황에 놓였다
(사실은, 어둠의 뿌리깊은 비리와 관련한 인생님의 글을
못마땅하게 바라본 운영진의 피의보복이 아닐까..?)
우리는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아야 한다
적어도 그 목소리는 형편없는 운영진의 운영보다
백배 달고 약이 되기 때문이리라...
P.s 슬프도다.. 이제 어둠은
그 어느 누가 걱정하고
그 어느 누가 개척 할 것인지
우리들은 목소리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