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다름이 아니옵고...
바드의 연공 데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둠의전설..제가..한 9년째 하고있는 게임입니다..지금은 어엿한 성인 이고요..
그런데..어둠이라는 게임이..어느 한 특정한 직업 에게만 너무..유리하게 만든 게임이란
생각이 요즘들어서..너무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바드...네 어떻게 말하면 직업이 다른사람을 "보조"해주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어둠...음..뭐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어느 게임을 보던지..보조케릭이 격수 케릭보다 몬스터를 잡는데 있어서
격수보다 잘잡는 게임은 어둠 하나밖에 없을것 같네요..
그것도..마법사가 아닌..소히 말하는 "힐러"라는 케릭이 말입니다..
정말..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를 들어..전사의 데빌 크레셔..
네..상당히 강합니다...하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격수이고..
그게 합당한 딜레이와 체력의 소비가 있어서 가능한거 아닙니까..
하지만 "바드" 네..어빌하기 힘든거 압니다...
그렇지만 해도 너무 하는군요...같은 어빌에 무도가나 전사
뭐가 있습니까..그리고 있다고 해도...
그 딜레이...몇십초나 돼는 딜레이라는게 있는데
바드는 제한된게..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둠이 망해가네 어쩌네..그런소리 나오는 이유도 다 그것때문이 아닌가 싶어지는군요
어둠은 파티 사냥입니다...그 재미로 어둠을 하는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그렇게 하나의 직업이..너무..설치지 않게 해주십쇼..
딜레이를 몇십초를 주거나 아니면 데미지를 상당히 하양 조절하는게..
어둠의전설이..살길이라고 봅니다..
이건 저 개인 하나만의 생각이 아니고...모든 유저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의 몇분들은 아니라고 생각 하겠죠...그런분들은 본인들이 그런케릭을 키우기 때문 아닐까요
이글 읽으시면..대처를 좀 해주셧으면 합니다..오랜시간동안 해온 게임이고
정도 많이든 게임인데 게임 접기 싫습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