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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느끼지 못햇던 소중한사람 ...
2006.07.21. 21:16

                       한번씩은 슬픈 일들이 많이 잇는거 같네요..

예전엔 내가 어렷을때는 우리할머니가 나와 같이 놀아주시고는 하엿다... 나는 할머니가 마냥 좋아서 쫄쫄쫄 따라 다니고 그랫는데.. 할머니는 나를 무척이나 사랑하셧다 ... 나도 그때 할머니가 마냥 좋앗었다.... 그렇게 .. 항상 그랫듯이...

나는 3학년 때까지  할머니가 지켜주시고 나를 감싸 주시고 나의 편을 들어주시던 할머니가...돌아 가셧다.. 그때는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실것이라고는 생각 조차 못하고 죽음 따위도 나는 몰랐엇다.... 하지만 ... 이젠 알게되엇다 ... 그때 할머니가 날 도와 주는게 아니라 내가 더 많이 도와드려야 하는거엿는데 ... 지금 생각 해보면 '그건다 현실이다...' '그것은 잊어 버릴래도 잊어 버릴수가 없는 것이엇다...'

그 한순간 조차 지금 머릿속을 휘감고 돌아다닌다... 그때는 슬픈 것도 느끼지 못할정도로 슬펐다...

그때의 그 순간이 지금의 후회로 가슴에 담고잇다... 하지만 그때의 즐거움을 생각하면 .. 더 후회스럽고 더 나를 원망하고 싶다... 할머니... 다른사람에게도 나에게는 소중한 사람같다 ..↓

 

 

 

하지만!! 난 이제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예전의 일들을 후회해 봣자 이미 때는 늦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잇다 .. 이제 후회같은건 하지않을테다 !! 후회보다는 지금 더 소중한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게 후회를 없애는 나의 일인거 같다!! 이젠 정말 열심히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