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말좀 들어보세요. 하도어이가없어서..
저희가 몹 다쓸고 다음에 들어갓어요. 몹많잖아요 그런데
잇벤님이 거기서 그냥 화장실을 갔다네요? 저도 그님이 나중에 알려줘서 알게됨.
저는 그님이 화장실간줄모르고 자리잡으러갓어요. 그런데 그님이 화장실가따온후 뮤레칸앞이라고 제잘못이라고 친구들과 같이 욕하네요.
처음엔 같은 파티원으로써 신경 안쓰거에 대해 미안햇는데 물어내라그러고 접으라그러고 막 이상한욕들 하는바람에 같이 화가났지요.
잇벤님은 그후에도 자꾸 절욕하시네요.
잘못햇다고 말해도.. 욕하고..
그때전 갓지존이라서 하는방법이 서툴고 마나도 다떨어졋엇다고 말씀 드리지않았습니까?
글구 님이 코마떳을때 왜 저만 살려야됩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자리잡으러 간게 잘못이 됩니까? ㅠㅠ 정말 억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