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둠의전설 배경스토리를 읽어보신분이 계신지요?
루어스의 정복왕 루딘이 여행을 떠나고 황위에 있던 루딘의 아들이
죽자 왕들은 인간의 영혼 대변자를 겸하는 황제를 선출하여 그들의 꼭두각시로 삼게되죠.
이때까지는 '어둠의전설'의 세력이 그다지 불리한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루딘이 테네즈를 몰아낸 후에도 중립성향의 왕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무슨말이냐 하면 테네즈와 루딘사이에서 어느 편을 들지를 결정하지 않은 나라
이런 말뜻이죠.
모르시는분을 위해서 '어둠의전설'이란 세력은 뮤레칸의 절대적인 숭배자
테제즈가 만든 종교단체 이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4대 황제이 여제 '킨셰어'가 등장해 9명의 중립성향의 왕들을
모두 자기의 편으로 만들게 됩니다.
이때 테네즈와 '어둠의 전설'의 세력은 절대적으로 불리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빛의 힘이 우세적인 그런 시대에서
우리가 지금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어둠의세력이 활발했기 때문에 게임자체도
어둡고 음침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배경스토리에 따르자면 테네즈는 힘을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물론 빛의 세력또한 힘을 모으는 중이구요, 앞으로는 어둠의전설 게임의 배경화면이
어떤식으로 바뀔지는 여기에 달렸다고 보는데요,ㅋ
믿거나 말거나~ 정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아니면 말구 ㅠㅠㅋ ㅋ 그런 모두 즐둠하십시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