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다들 감기나 안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소설게시판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재연재에 들어간
"죽음으로구원하는자"를 쓰고 있는
"야리면깐다"(이름이 왜이러니?)
임니다..제가 영자도 아니면서 이러는게 기분 나쁘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수차례반복해서 부탁드림니다..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소설게시판에 들려주세요"
"거들떠 봐주세요"
재미가 떨어지더라도...저희가 정성들여서 쓴 글임니다...어설픈 솜씨이지만
작품임니다....
재미가 없어서 보기 짜증나실수도 있지만...
보는 사람없이는 좋은 작품도 나올수 없는거잖아요......
조금씩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셧으면 함니다...
그럼......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