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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믿으면 역시 안되는거군.....
2006.11.27. 19:41

난 아이템창 꽉채운후 야배에서 템벗기는 사기에 당했다....

솔직히 당한게아니라 당해줬다고 해야 맞는말인듯싶었다...

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그냥 모르는척해주었다...

그사람은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건지

계속 있엇다 그러다가 내가 계속 믿어주는대도 계속 사기치려하기에

그 전사에게 다라밀공을 날리려다 실패했다..

그랬더니 그 전사가 내가 알아챈걸 알았는지 크래셔를 날렸다

하지만 그 전사님의 크래셔는 날 죽이기엔 너무나도 약했기에 난 크래셔 맞은후에

그 전사를죽였고

그 전사는 몇십분후에 귓으로 2차 사기를 치려 나한테 그린각을 산다고했다

그래서 난 사기칠걸알면서도 또 다시갔다

그리고 그대로 사기를 당해주었다

피해본건 그린각이었다.... 하지만 난 손해본거만 있다고 생각하지않았다..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너무 열받은탓에

장난으로 님 신고했어요 각오하세요 이랬다... 거이 보통 사기치는사람은

모두다 이런걸 알고 무시할듯싶었다..

하지만 그 전사분은 날 약올리고 싶었는지.. 어디다 올리셨는대요? 이러면서 물었다

하지만 난 처음부터 알고있엇기때문에 사진을 찍고싶지도않았다...

그래서 그린각을 돌려달란 말 조차도 안했다..

그리고 그 전사분한테 내가 왜 사기치냐고 묻자

님이 떨군걸 주운것뿐이고 왜 협박하냐면서 어이없는말을했다..

음 ... 현실에 비교 해보았을때 그것은 얻어맞을짓이였다...

그래서 내가 그전사분한테 님이 아이템잃으면 기분이 좋나요 이랬더니 그분은

기분이 나쁘죠 이랬다 근대 왜 사기를친걸까?..

그것도 친구와함께 친구를 사기에 이용해도 된다고 생각한걸까?

그렇게 난 어둠에서 정이 떨어져가기 시작했다...

믿고 시작한게임인데 믿지도 않으면서 게임을 할이유가 있나 싶어서 말이다

사기친분은 파괴제왕인가 그런아이디였고 또 다른범인은 리크리야 라는 베라법이였다..

하지만 리크리야님은 사기치고도 자기가 사기쳤다는걸 부인했다...

사기 당한케릭터는 웅카였다..

난 이들에게 더 이상 할말이없고 같은 게임을 하고 있다는거 조차도 더럽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