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나한태 악감정있는 형,누나들,그리고 동생들아 읽어봐
2006.12.20. 16:35

나 솔직히 말해서 착한사람이다.

처음보는 사람한테 헛소리 지껄일 자격? 없지. 없고 말고.

그런데 왜 내가 아래에 댓글을 저모양으로 달았냐 하면.

자기 분수를 모르는사람이 있기때문에 그것을 따끔하게 지적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다소 욕이 포함이 되었었고. 잔잔한 찌끄러기 설명도 필요했던거다.

 

내가 왜 저딴식으로 리플을 달아줬는지.

그 이유가 뭔지. 글내용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다음에 내가 쓴 댓글을 읽어보면

분명 뭔가 느끼는바가 있을거다. 물론 글쓴 본인이 느끼겠지.

 

그래 화도 나겠지 생판 처음보는사람이 그따위로 글을 달고 지나가니 말이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람이 해서는 될게 있고 안될게 있는법이야.

게임을 즐기는 다수의 우리 학생들과 그리고 소수 어르신들.

아무리 온라인상이라고, 상대방이 눈앞에 없다고 그따위 어조로

운영진을 비난해도 되냐 이 말이다.

 

학생들아. 어둠운영진은 말이다 내가 몇년전 태래비전에 넥슨측 어둠의전설팀에

운영진 한분을 본적이 있다 그때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그 당시에

셔스(31) 이라고 적혀있던건 내 두눈으로 봐서 잊혀지질 않는다.

 

지금은 그때의 그 셔스님. 그 어르신이 지금의 셔스님일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학생들보단 나이가 많다. 어른이란 소리지.

나이 어린사람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게 당연한 도리이거늘

어찌 그리 말투가 상스럽기 짝이 없다말이냐.

 

그래서 나는. 아래에 글을쓴 글쓴이의 내용에 대한 답변과 더불어

그 글쓴자들의 말투에 따라 나또한 그대로 되돌려줬을 뿐이다.

그럼 느껴야지 느낄수 있어야 사람이고말고.

자기가 한말이 얼마나 더럽고 상대방에게 치욕감을 주는 말인지

느껴야지. 내가 바랬던건 바로 그거다.

 

우리 학생들이 쓰는말이 얼마나 거칠고 험한데.

그 거칠고 험한말투를 그대로 어른들께 써서 되냐 말이다.

학생들아. 집에 부보님한테 그따위 어조로 대들고 따져봐라

옛날같으면 네 이름 석자는 족보에서 긁혀 나갈꺼다.

 

세상이 변해서 다행인거다.

 

뭐, 더이상 군말없이 나는 오늘 여기까지

이렇게 헛소리 잠시 지껄였다가 간다.

 

나에대해 그리고 나의 리플내용을보고 악의감정 갖고있는분들

오해의소지를 풀기바라면서. 글맺음을 한다.

 

모든분들한테 진심으로 사과한다.

그리고 학생들아 말좀 곱게쓰자꾸나.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그냥 나온말이 아니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