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대 눈팅족으로만 1년살던......
한 중2 소년입니다..
하지만 과연 앞에서볼때도 소년일지는 상상에...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지금이라도 이글이
재미있는것이라고 생각했던분들은..
뒤로....
하기는아깝고...
그냥 스크롤좀 내려서....
제소원인 오베라도 들게해주세요....
처녀작이니 재미없어도 욕하지말아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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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참 어리다..
하지만 어릴적에 부모님들이. 자주싸우셔서...
알건...다안다...
*-.-**-.-**-.-**-.-*
물론.., 그것들도..*-.-*
(사실 아랫도리동생도... 겨우 1주전에알았다.)
으음... 다시 본론으로...*-.-*
우리누나는 내가 유치원때...
그러니까....10살때 사고를당했다..
그래서... 한쪽팔을 잃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 사고는 뺑소니였습니다...
범인은 아직도 못잡았고...
수술비때문에....
그때는 정말로 저희큰누나 도시락도 못싸갔습니다...
그래서 우리작은누나 때문에..
아니.. 그 뻉소니친 아저씨떄문에....
그러나 지금은 겨우 균형을 찾아가고있습니다...
하지만 불구가된 우리누나는..
몸은 장애우지만...
마음만은, 정신만은 정말로 깨끗하고,
공부도 잘합니다..
아니요...
노력해서 잘하는거죠..
저희누나는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잇습니다.
이제 2일남았죠...
참... 저희누나 내일또 한팔에는... 교복이 덜렁거리며..
고시장안으로 들어가겠죠?...
저 사실 수능이랑, 수시.. 이런거 구분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는압니다..
우리작은누나가 시험보는것은 참 고통스러운일이라는것..
정말로 저희엄마 방금막 기도하며 울고 잠드셧습니다...
제발... 글은 못썻지만..
기도한번만이라도..
아니면 마음속에 한번만이라도 다시 생각해주시기만해주십시오..
이거진짜 사실은 오베 못들거같은거 압니다...
글을 참 못쓰거든요...ㅎ
하지만 정말로 추천구걸은아니지만..
추천1개,1개가..
그리고 따뜻한댓글 1개,1개가...
정말로 우리작은누나의 오른팔을 채워줄것같습니다.
정말로 거짓말아니고요..
"에이 어디서 어린것이 구라를..."
이런반응안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