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버틴거면 솔직히 많이 버틸대로 벼텼다고 봅니다.
하지만 운영자님들의 소홀함 때문에 지금의 유저분들에게서 망한다니 어쩐다니 그런 말들이 돌죠.
제가 한지 4년밖에는 안됬지만 4년동안 솔직히 바뀐건 거의 없고 살짝의 구현 뿐이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허나,,1. 서버를 통합시켜서 지금 좋은점이 무었입니까.??
넥슨이 원하는 사람들 끌어 모았습니까? 서버 통합시키면서 아디날라간것 책임하나 못져주면서,,
유저분들 서버통합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책임지지도 못하면서말입니다.
2.캐시생기니 돈벌이가 좋습니까???
캐시장비는 제외한 캐시템으로 인해 밸런스가 깨지는 상황도 있습니다.
ex)가호 물론 다른대에서도 되지만. 가호 만들 바에야,,
한달에 얼마 해서 150%+1달 유니크템 정도가 더 호응이 좋았을지도 모르죠..
솔직히 그렇습니다. 피씨방에서 어둠을 하자면,, 초X들이 몰려와 이게임 머에요??이러고 있고,,
나이좀 되는 또래들은 이거 왜하냐 라는듯이 지켜보고,,,,
3. 조금만 노력했더라면,,어둠 성공 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몇년전만해도 운영자와 함께하는 이벤트가 현재보다는 많앗던걸로 아는데,,
운영자분들 잠수타셨나요??..포기 하셨나요...?? 10년동안 고생하신것들은 알지만,,
끝까지는 좋은 모습을 보이는게 유저들에게도 어둠의전설 하면 이게임이였지 라고 하죠.....
4. 유저들의 원성을 들어보았습니까??
버그리포트,자유게시판 등등. 그 곳에 써있는 모든 글들 요즘은 삭제를 하지만,,
결국 주의깊게 **는 않죠,, 이 게시판 들어올지도 모르고 이글도 안보겠죠,,
결국 안볼것은 알지만,, 이렇게 말을 해봅니다. 1588 7701~3에 전화해보자하면,,
상담원분들은 어둠의전설에 별로 알지도 못한분들이 전화를 받아서 네네??이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둠상담원이랑 어둠팀은 따로 구별되있다고 하죠.
12~1월달쯤 법사의 양뺵이라는 유저들의 빗발치는 전화속에서도 상담원은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게임의 묘미입니다." 제가 조금의 버그라도 있다면요? 라고했더니. 조금의 버그는 있을수가없습니다. 라고하더니 결국 몇달전에 뚤린것 같더군요.
이야기가 너무 많이 길어졌군요. 지금 유저분들은 옛어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시 되돌릴수 없는것을 알지만 이 시점에서라도 운영자분들이 굳게 다시 마음을먹고???(그럴일이있나.)조금의 관심이라도 가진다면 여러 밸런스를 맞추고,,다시 유저들을 끌어 모을수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제가 아는대로라도 글을 써보았습니다. 틀린부분이 있다면 태클을 걸어도 좋으나,,비속어는 사양하겠습니다.